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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6-10 (목) 11:17
ㆍ조회: 1041    
  일본, 한·일골프대항전 최정예 멤버 확정
 6년 만에 부활한 한·일프로골프 국가대항전에 출전하는 일본 대표팀이 최정예 멤버로 구성됐다.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는 9일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한일프로골프국가대항전'에 출전할 8명의 대표를 확정, 발표했다.

한·일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은 오는 9월 10일부터 사흘간 제주 해비치CC에서 열린다.

일본 골프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이사오 아오키(68)를 단장으로 하는 일본팀은 지난해 최연소 상금왕 이시카와 료(19)를 비롯해 2위인 이케다 유타(25), 통산 26승을 올리며 일본 골프의 간판으로 활약한 카타야마 신고(37), 그리고 미PGA투어 2승의 마루야마 시게키(41) 등 일본 최고의 선수들이 총망라됐다. 단장 추천 선수 2명은 추후 발표된다.

일본은 지난해 상금과 올시즌 상금(6일 끝난 일본투어챔피언십까지)을 더해 상위 8명을 선발했으며, 이시카와 료, 이케다 유타 등 신예와 마루야마 시게키, 가타야마 신고 등 노장이 고루 포진, 패기와 노련미가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일본이 이같이 최상의 멤버를 구성한 것은 지난 2004년 한차례 거행됐던 한·일전에서 패배함으로써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데다 한 때 한 수 아래로 평가되던 한국의 골프 수준이 급상승한 것을 인정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오키 단장은 "최근 한국의 선수층이 두터워지고 기량도 많이 향상된데다 어웨이 경기라 쉽지 않은 승부가 예상되나 일본 골프의 의지와 프라이드를 가지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밝혔다.

이시카와 료 역시 "국가대표로 선발돼 영광이다. 대표팀의 한사람으로서 절대 지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며 단체전이므로 팀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이에 맞서는 한국대표팀은 '조니워커오픈'이 끝나는 8월 8일 확정될 예정이다. 한국은 세계랭킹 250위 이내 4명과 코리안투어 한일전 포인트(2009, 2010년 각 50%씩 적용) 순위 상위 4명 등으로 구성된다.

'SK텔레콤오픈'까지 올시즌 6개 대회가 종료된 현재 월드랭킹으로는 양용은(19위), 최경주(39위), 김경태(68위), 노승열(109위), 배상문(161위), 위창수(175위), 김대현(228위) 등 7명이 후보로 올라 있다.

한일전 포인트 순위에서는 배상문과 김대현이 1, 2위에 오른 가운데 김대섭, 강성훈, 이승호, 김형태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총상금 70만달러가 걸린 한·일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은 사흘간 포섬, 포볼, 스트로크 매치 등으로 자웅을 겨루며 이긴 팀이 40만달러, 패한 팀이 20만달러를 가져간다. 마지막 날 싱글 스트로크 매치 승자에게는 각 1만달러씩이 추가 지급된다.

<일본 대표팀 명단>

■ 단 장 아오키 이사오(68)

△ 선 수

이시카와 료(19, JGTO 통산 6승)

이케다 유타(25, 통산 4승)

오다 코우메이(32, 통산 4승)

후지타 히로유키(41, 통산 9승)

카타야마 신고(37, 통산 26승)

마루야마 다이스케(39, 통산 2승)

타니구치 토루(42, 통산 16승)

마루야마 시게키(41, 통산 1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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