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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06-20 (월) 10:58
ㆍ조회: 898    
  양용은, US오픈 공동 3위...매킬로이 -16타 대회신


'바람의 아들' 양용은(39, KB금융그룹)이 US 오픈서 역대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인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양용은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의 컨즈레셔널 골프코스에서 막을 내린 제111회 US 오픈에서 6언더파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2009년 PGA 챔피언십에 이어 두 번째 메이저 타이틀에 도전한 양용은은 이날 4라운드에서 안정된 샷을 구사하며 역전의 기회를 노렸지만 후반 퍼팅이 흔들렸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6언더파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했다. 매킬로이의 우승 스코어는 2000년 페블비치 골프장에서 우즈가 세운 12언더파를 6타나 더 줄인 대회 신기록이다.

2위는 8언더파의 제이슨 데이. 세르히오 가르시아, 케빈 채플, 로버트 개리거스, 리 웨스트우드 등이 6언더파로 양용은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노승렬 김도훈 김경태는 2오버파로 공동 30위에 올랐고 강성훈은 3오버파, 배상문은 4오버파로 각각 공동 39위와 공동 42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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