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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4-02 (금) 10:21
ㆍ조회: 901    
  '라이언' 앤서니 김, 셸 휴스턴 1R 공동 3위
앤서니 김(25, 나이키골프)이 셸 휴스턴 오픈 1R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에 오른 케빈 스테들러(30, 미국)와는 1타 차이다.

앤서니 김은 2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험블 레드스톤 골프장에서 개최된 '셸 휴스턴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2개를 범하고 버디 6개를 잡아 4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다. 앤서니 김은 지난 3월 개최된 '혼다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세계랭킹 26위인 앤서니 김은 셸 휴스턴 오픈 1라운드 초반 9홀에서 단 1개의 버디만을 끌어낸 채 후반 9홀로 이동, 보기 2개와 버디 5개를 추가했다. 이날 앤서니 김은 홀 당 1.6번의 퍼트를 기록해 무난한 퍼팅실력을 선보였으며 72%의 그린 적중률을 기록했다. 페어웨이 정확도는 57%로 티샷이 다소 흔들린 편이었다.

오는 9일 마스터스 출전을 앞두고 있는 앤서니 김은 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 평균 20위권에 머물렀다. 그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대회는 혼다 클래식이었다.

한편 '바람의 아들' 양용은(38)은 버디 3개를 잡고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범해 2오버파 공동 88위에 머물렀다. 만약 양용은이 2라운드가 개최되는 3일 최소 중간합계 이븐파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한다면 컷탈락을 당할 수도 있다.

1라운드 1위는 케빈 스테들러와 카메론 피어시(호주)가 차지했다. 스테들러는 보기 1개를 범하고 버디 6개를 몰아쳐 중간합계 5언더파를 기록했다. 피어시는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 스테들러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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