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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3-29 (월) 10:23
ㆍ조회: 785    
  서희경, KIA클래식 우승…LPGA투어 첫 승

【서울=뉴시스】오해원 기자 = 서희경이 압도적인 실력차로 생애 첫 LPGA투어 우승을 따냈다.

서희경(24. 하이트)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베드의 라코스타 리조트앤스파(파 72. 664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IA클래식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했다.

스폰서 초청선수로 이 대회에 출전한 서희경은 준우승한 박인비(22. SK텔레콤)에 6타나 앞서는 무서운 실력 발휘에 성공하며 LPGA투어 첫 우승을 기록했다.

첫날 공동8위 이후 이틀 연속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던 서희경은 버디 6개 보디 2개 더블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유일한 두 자릿수 언더파 스코어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첫 홀부터 1타를 잃고 출발한 서희경은 전반라운드에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이는데 성공했다.

13번과 14번 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잡고도 16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한 서희경은 17번 홀 버디를 잡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 대회 우승으로 당당히 LPGA투어에 존재감을 드러낸 서희경과 함께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박인비가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고, '지존' 신지애(22. 미래에셋)는 2타를 줄여 이지영(25) 등과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3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셸 위(21. 나이키골프)는 모건 프레셀(22. 미국) 등과 함께 최종합계 4언더파 284타 공동6위에 자리했다.

최근 후원 계약으로 서희경과 한솥밥을 먹게 된 최종합계 3언더파 285타를 기록한 김송희(22. 하이트)는 단독 1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2010시즌 개막 후 치러진 2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했던 미야자토 아이(25. 일본)는 최종합계 6오버파 294타 공동39위로 부진했다.

'新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29. 멕시코)도 8오버파 296타 공동52위에 그쳐 과거의 명성을 무색하게 만드는 부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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