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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3-24 (수) 10:09
ㆍ조회: 905    
  "백스윙할 땐 오른팔보다 왼팔로"

신지애의 "골프는 자신감" 6

백스윙은 4분의3만 임팩트 동시에 팔 펴면 더 멀리 보낼 수 있어


"이제 본격적인 미 LPGA 투어 레이스가 시작되니까 저도 힘을 낼 거예요. 주말골퍼 여러분도 이제 봄이 왔으니까 하루 20~30분씩이라도 꾸준히 연습하시기로 해요."

신지애(22·미래에셋) 프로는 25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 라코스타 골프장에서 열리는 미 LPGA투어 KIA클래식에 출전한다. 지난 2월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열렸던 두 대회에서 일본의 미야자토 아이가 2연승을 올려, 올 시즌 신지애와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시즌 처음 미국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선전을 다짐한 신지애는 "이번 레슨에서는 체격이 작은 여자 선수들이 건장한 남자 주말골퍼보다 더 멀리 치는 비결을 소개하겠다"고 했다.

비거리를 늘리는 간단한 요령

신 프로는 드라이버를 들더니 두 가지 전혀 다른 스타일의 백스윙 시범을 보였다. 하나는 클럽을 낮고 길게 빼면서 스윙 아크를 크게 하는, 오버 스윙을 절제하는 백스윙이었다. 다른 하나는 클럽을 오른쪽으로 바로 치켜들더니 오버 스윙 동작을 만들어 보였다.

"어떤 동작에 가까우세요? 제가 프로암에서 만난 아마추어 분들은 클럽을 가파르게 들어서 오버 스윙을 하는 쪽이 많았어요." 고교 시절까지 오버 스윙 때문에 고민했다는 신 프로는 명쾌한 해결책을 갖고 있었다. "왼쪽 팔꿈치로 클럽을 오른쪽으로 쭉 밀어준다는 느낌을 기억하시면 돼요. 절대로 오른손으로 스윙을 시작하지 마세요."

오른손으로 클럽을 올리게 되면 비거리를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몸통 회전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또 오버 스윙을 할 경우 오히려 임팩트 때 파워가 줄게 되고 공을 정확하게 맞히기도 어렵다는 지적이었다.

'주말골퍼를 위한 백스윙'

신 프로는 추천하고 싶은 '주말골퍼용 백스윙'이 따로 있다고 했다. "평소에 충분히 연습할 시간이 없고 몸의 유연성이 떨어지는 분들에게는 좀 더 쉬운 동작이 효과가 클 것"이라고 했다.

①"우선 백스윙 크기를 4분의 3만 한다고 생각하세요. 아마추어는 백스윙은 크지만 팔로 스루는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경우가 많아요. 당연히 스윙 스피드가 떨어지죠. 백스윙보다 더 중요한 게 임팩트와 동시에 팔을 쭉 펴며 힘을 이어가는 거예요. 백스윙을 작게 하는 것이 오히려 팔로 스루가 커지는 효과가 있어요."

②"손목을 꺾는 코킹은 신경 쓰지 마세요. 클럽이 허리에서 어깨 쪽으로 올라가면서 손목은 자연스럽게 꺾이게 돼요. 저는 별도로 코킹을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③"왼쪽 팔꿈치로 클럽을 낮고 길게 뺀다는 느낌으로 시작해, 클럽이 허리쯤에 이르면 클럽과 함께 어깨를 자연스럽게 돌려주세요. 단 중심축은 고정돼 있어야겠죠."

신 프로는 "이 세 가지 원칙만 지키면 백스윙이 작아도 임팩트시 충분한 파워를 낼 수 있다"며 "동작이 간단할수록 실수도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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