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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3-06 (토) 10:39
ㆍ조회: 927    
  日 개막전 첫날…골프 태극낭자 미야자토 잡을까
'골프 지존' 신지애(22ㆍ미래에셋)가 일본여자프로골프 2010시즌 개막전인 제23회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엔) 1라운드에서 공동 18위에 올랐다. 신지애는 5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장(파72ㆍ6439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았으나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가 더해져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7타로 단독 1위에 나선 모리타 리카코(일본)에게 4타 뒤진 신지애는 신현주(29) 박인비(22) 김영(30) 등과 함께 공동 18위로 첫날을 마쳤다. 한국 선수 가운데서는 안선주(23) 송보배(24)가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안선주는 올해부터 일본투어 출전권을 획득했고 송보배는 2009년 일본투어 신인왕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010시즌 첫 두 대회를 모두 제패한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8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일본 상금왕 요코미네 사쿠라(일본)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29위에 머물렀다. 한편 타이틀 방어에 나선 양용은(38)은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최악의 스코어카드를 적어냈다. 양용은은 같은 날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내셔널 리조트 챔피언 코스(파70ㆍ7158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혼다클래식 1라운드에서 버디는 2개에 그치고 퀸튜플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보기 4개를 쏟아내며 9오버파 79타를 치고 말았다. 공동 139위로 떨어진 양용은은 타이틀을 지키는 것보다 우선 컷 통과를 걱정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워터 해저드가 문제였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양용은은 첫 번째 홀부터 보기를 적어내더니 11번 홀(파4)에서 최악 상황을 맞았다. 티샷을 페어웨이로 잘 보냈지만 워터 해저드를 가로질러 그린에 볼을 올리려다 두 차례나 물에 빠뜨리고 말았다. 여섯 번째 샷 만에 볼을 그린에 올린 양용은은 세 차례 퍼트를 더 한 뒤 이 홀에서 무려 5타를 잃고 홀아웃했다.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아 분위기를 바꾸는 듯했던 양용은은 14번 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물에 빠뜨리며 더블보기를 적어내 전반에만 8타를 잃어버렸다. 네이선 그린과 마이클 코넬(이상 미국)이 5언더파 65타를 쳐 공동 선두로 나선 가운데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 등이 1타 차 공동 3위(4언더파 66타)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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