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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03-02 (화) 09:27
ㆍ조회: 756    
  장애물에 대처하는 요령
그린 앞 연못엔 여유있는 클럽

파5홀선 안전하게 6번 아이언

골프는 스포츠이자 과학의 게임이기 때문에 지략이 필요하다.

지혜로운 공략 요령을 짜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 파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아이언의 거리, 페어웨이우드 탄도, 드라이버 구질, 샌드웨지나 러브웨지의 최고 거리와 탄도, 각 클럽의 특성 등을 평소에 주의 깊게 관찰하고 알고 있어야 한다. 이런 기본 사항을 알고 있어야 어려운 국면에 빠졌을 시 좋은 판단과 결론을 낼 수 있다.

골프도 18홀을 돌면 인생처럼 다양한 장애물을 만난다. 그래서 골프와 인생은 유사점이 많다.

지금까지 수많은 라운드 경험을 통해 장애물이 있을 경우 대처하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연못이나 바다가 그린 앞에 있을 경우 남은 거리에 대해 여유있는 클럽 선택이 필요하다. 대신 그립을 짧게 잡고 부드러운 스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있는 힘을 다해 거리를 맞추려고 하다 보면 의외의 뒷땅, 생크, 토핑 등과 같은 미스샷이 나온다.

파5홀의 경우 대부분의 코스가 두 번째 샷 지점에 벙커나 워터 헤저드 또는 OB(아웃오브바운즈)가 나도록 설계돼 있다. 따라서 무리하게 페어웨이우드를 잡는 대신 6번 아이언이나 5번 아이언으로 안전하고 치기 쉬운 지점에 공을 갖다놓는 것이 필요하다. 어차피 3온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샌드웨지나 러브웨지는 정말 어려운 샷 중 하나다. 특히 50~70야드의 거리 조정은 쉽지 않다. 핀에 붙이려고 하면 늘 짧다. 특히 오르막홀의 경우 조금 긴듯하게 치는 것이 안전하다. 벙커에 빠지는 날이면 높은 탄도로 인해 모래에 빠지면 에그프라이가 되기 때문이다.

벙커샷은 붙일려고 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따라서 탈출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한다. 페어웨이 벙커의 경우 앞의 턱 높이에 따라 클럽을 선택해야 한다. 공 앞에 장애물이 있을 경우 우회하는 안전한 선택이 유리하다는 통계가 있다. 과욕을 금물이다.

그렇다고 골프를 소극적으로 플레이하라는 뜻은 아니다. 자신이 있으면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것이 최선의 방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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